[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생선조림을 완성했다.

15일 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 3’에서 생선조림을 완성해 가맙솥밥과 함께 먹방을 선보였다.

장수원과 샘오취리가 통발에서 노래미를 잡아냈다. 장동민은 오늘의 메뉴는 생선조림이라면서 무를 큼지막하게 썰어 고추장을 기본 양념으로 한 양념장을 풀었고, 간장으로 간을 한 후 졸이기 시작했다.

그런데 아궁이가 꺼져갔고, 장동민은 샘오취리에게 화를 내며 불을 살려내라 소리쳤다. 샘오취리는 장동민을 볼 때마다 엄마 생각이 난다면서 말투나 행동 모두가 엄마와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생선을 손질해 생선조림 솥에 넣고 오늘의 아침 식사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가마솥 밥은 뽀얗게 완성이 되어 있었고, 세 사람은 쌀밥 맛을 보며 감탄했다. 장수원은 가마솥밥이 입맛을 사로잡았다면서 적당하게 잘 익어 대만족했다 전했다.

이어 완성된 생선조림과 함께 아침식사를 시작하기 시작했다. 세 사람은 서로에게 생선조림을 먹여주며 우애를 보였고, 샘오취리는 특히나 잘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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