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15일 오후 방송된 JTBC '셰프 원정대 - 쿡가대표(이하 '쿡가대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셰프 군단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현석·오세득·유현수·이찬오 셰프가 요리 대결을 위해 미식가들의 도시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의 상징인 골든게이트 브릿지에서 오프닝이 진행됐다. 최현석은 "샌프란시스코는 꼭 한 번 와보고 싶은 곳이었다"고 언급하며 노래를 불렀다. 또한 유현수는 "20세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의를 불태웠다. 당시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에서 근무를 했었다. 신선한 유기농 재료가 많았던 레스토랑이었다"고 말하며 추억을 회상했다. 곧이어 이들은 133년 전통의 와인너리를 방문해 미국 TOP100 안에 든 미국 셰프들과 대결을 펼쳤다. MC들은 어마어마한 레스토랑의 규모에 대해 감탄을 했고 미국인 셰프들은 "이곳에는 38명의 레스토랑 셰프가 있다"고 설명했다. 38명 중 4명의 셰프가 선발된 기준에 대해 마이크 총괄 셰프는 "이들을 택한 이유는 최고이기 때문이다. 우리 직원들 가장 재능있는 직원들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출연한 미국인 셰프들은 연극 배우 출신, 농구 선수 출신 셰프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들은 셰프들에게 "딸이 셰프가 되겠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물었고, 최현석은 "가급적이면 못 하게 하고 싶다. 너무 자기 시간도 없고 힘들다. 무엇보다 늑대같은 사람들이 많아서 안된다"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 군단과 세계 최고의 셰프들이 펼치는 푸드 버라이어티 JTBC '셰프 원정대 - 쿡가대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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