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일본 안의 또 다른 매력을 더한 배틀트립의 11번째 여행지가 공개됐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18일 방송된 '배틀트립' 다음주 예고에서는 여배우들의 일본 여행기 편이 전파를 탔다. 앞서 이날 사나이 팀의 이종현, 최태준, 정준영은 마카오의 치안 상태에 대해 "치안이 정말 안전하다"라고 설명했고 마카오에는 관광지이기 때문에200m마다 경찰이 대기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동양의 라스베이거스 마카오에 가고싶다는 판정단의 선택이 이어졌고 2주에 걸쳐 파타야와 마카오까지 여행 일정이 종료됐다.

앞서 친구어디가 팀의 79표를 넘을 지 사나이팀의 순위가 공개됐다.

사나이 팀은 46표로 친구어디가 팀에 패했고 최종 우승으로는 친구어디가 팀이 승리했다.

이종혁은 "어떻게 과반수가 넘지 않냐"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MC들은 "어디를 가든 친구들과 갈 수 있으면너무 좋은 것 같다"라고 사나이 팀을 위로했다.

한편 배틀트립 다음주 편에서는 열한번째 여행지로 나가사키가 공개됐다.

여배우들의 일본 속 네덜란드를 비롯해 당신이 몰랐던 일본의 모든것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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