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진사' 조재윤의 못말리는 승수바라기가 눈길을 끈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19일 방송된 MBC '진사'에서는 조재윤의 멤버 류승수 바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조재윤은 승수바라기의 면모를 뽐내며 잠자리에 들기 전 류승수의 잠자리 이불을 직접 챙기며 남다른 전우애를 자랑했다.

파란만장했던 전차대대에서의 하루가 끝나고 다음날 아침 멤버들은 기상 소리에 새로운 하루를 시작했다.

아침 점호와 식사를 마친 후 생활관으로 복귀한 멤버들은 이제는 내집 안방이 된 것 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관 내에서 양치를 했고 곧 선임병에게 "여기서 양치하는 것 아니다. 누가 생활관에서"라고 혼이 나 당황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소대장은 "실제 권총 사격을 실시할 것"이라며 권총 훈련에 대해 언급했고 이상민은 "액션 영화 느와르 뭐 그런 것 있지 않냐. 권총이라는 것은 남자의 로망이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어진 권총 연습에서 멤버들은 사색이 된 표정으로 긴장감을 드러냈고 조재윤은 "권총 사격이라는 게 너무 위험하니까"라고 언급했고 이어 우지원은 "생사가 오갈 수 있는 위험한 훈련이다"라고 사격에 대한 긴장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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