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청순 국가 대표 여배우 손예진이 영화 '비밀은 없다'로 돌아오며 여신미모를 선보였다.19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손예진은 스타팅 인터뷰에 초대되어 진솔한 모습을 보였다.
손예진은 영화 '백야행', '공범'에 이어 세 번재 스릴러 영화를 선보이며 "나도 내가 그런 표정을 지은줄 몰랐다 다른 내가 있는 것 같다"며 캐릭터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영화를 통해 두 번째 부부역으로 만난 김주혁에 대해 손예진은 "남편감으로 아주 나쁘지 않다 되게 결혼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며 두 사람이 친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어 손예진은 "중 고등학생 때는 예쁘지 않았던것 같다"라며 망언을해 "지금은 예쁘다고 생각하는 건가"며 묻는 질문에 "따로 만나자"며 웃음으로 마무리 지으며 털털한 성격을 내보였다.
예전 자료에서 손예진은 "34살에 결혼하고 싶다"며 말한 자료가 공개되자 "내가 그런말을 했었나"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손예진은 "그때는 내가 진짜 34살에 결혼할 줄 알았다 3년안에 혼자가 아닌 둘이고 싶다"며 말을해 남심을 술렁이게했다.
손예진은 "선배들을 보며 연기하는 모습에 소름이 돋는다 나도 10년후에 계속해서 연기하는 사람이고 싶다"며 연기자 손예진다운 마무리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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