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9일 방송된 SBS'판타스틱 듀오'에서 16년만에 컴백한 젝스키스의 '판타스틱 듀오'찾기가 진행된 가운데 최종 후보로 엄마따라 젝키, 젝키사랑 30일째, 달리는 한 여사가 뽑혔다.
'달리는 한 여사'는 젝스키스를 사랑하는 '노랭이'들 중에 한 명임을 젝스키스의 노래 메들리로 춤 게임의 한 장면을 선보이며 증명했다. 이어 젝스키스에서 좋아하는 멤버로 이재진을 꼽으며 이재진이 무대에서 춤을 선보이게했다.
이재진은 세월이 흘렀음에도 녹슬지 않은 춤실력을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열광케했다. 하지만 옷 주머니 곳곳에서 쏟아지는 과자로 폭소를 자아내며 예능 기대주로서의 면모를 선보이며 4차원 매력을 뽐냈다.
이재진과 라이벌로 선꼽히던 김재덕도 세월이 무색한 춤실력을 보이며 '노랭이'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 날 방송에서 '엄마따라 젝키'도 좋아하는 멤버로 이재진을 뽑으며 젝스키스의 인기인으로 이재진이 등극하며 또 한 번 춤실력으로 세레모니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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