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아이가 다섯' 시청률이 또 올랐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36회는 전국기준 29.0%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된 35회가 기록한 25.4%에 비해 3.6%P 상승한 수치이자 이날 방송된 전체 드라마들 중 독보적인 1위의 기록.
이날 방송된 MBC '옥중화'는 18.7% 시청률을 기록, 그 뒤를 이었으며 MBC '가화만사성'은 18.0% 시청률을 나타냈다.
또 SBS '미녀공심이'는 13.1%, SBS '그래 그런거야'는 9.8% 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한편 가족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코믹 가족 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최근 상승세에 힘입어 연장을 논의 중이다. '아이가 다섯'이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은 지난달 15일 방송된 26회가 기록한 31.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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