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지숙 기자
사진 =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모바일 콘텐츠 '경리단길 홍사장'을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

SBS는 20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모바일 콘텐츠 브랜드 ‘MOBIDIC(모비딕)’ 제작발표회를 열고 자체 제작 콘텐츠의 하이라이트 영상과 ‘양세형의 숏터뷰’ 1편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홍석천은 "내가 만들고 싶었던 프로그램은 연예계 생활 22년, 식당업을 했다. 식당을 운영하면서 느꼈던 감정, 생각들을 대중들과 나누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집방, 먹방, 창업까지 많은 정보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모든 아이디어가 나의 머리에서 나왔다"면서 "내가 가진 노하우를 솔직하게 다 보여드릴 것"이라고 덧붙이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모바일(MOBILE)과 디렉터(DIRECTOR)라는 단어의 결합어 ‘모비딕’은 TV보다 모바일이 편한 밀레니얼 세대의 젊은 시청자들부터 웰메이드 모바일 콘텐츠를 기대하는 3049세대까지를 주요 타깃으로 삼는다. ‘양세형의 숏터뷰’ 유재환 출연 맛집 가이드 ‘맛탐정 유난’, 홍석천의 레스트랑 론칭 리얼리티 예능 ‘경리단길 홍사장’ 등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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