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DB,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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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여자 스타들 만큼 동안 외모를 갖고 있는 남자 스타들도 많다. 가수부터 배우, 아나운서까지 비주얼만 본다면 나이를 도무지 가늠할 수 없는 대표 동안 스타들을 알아봤다.

# 이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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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동안 연예인이라면 이승환을 빼놓을 수 없다. 괜히 어린왕자가 아니다. 이승환은 도무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비주얼로 동안의 아이콘이 됐다. 외모도 외모지만, 이승환은 20대 가수들도 하기 힘들다는 장장 7시간의 공연을 라이브로 소화하며 체력까지 20대 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손석희 아나운서

JTBC '뉴스룸'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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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으로 볼 수는 없지만 스타라는 범주 내의 손석희 아나운서는 명불허전 동안 외모를 소유하고 있다. 56년생으로 올해 60세를 넘긴 손석희 아나운서의 외모는 환갑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다. JTBC '뉴스룸' 진행을 맡고 있는 손석희 아나운서는 최근 잦은 배우들의 출연에도 전혀 뒤지지 않는 외모를 자랑한다.

# 차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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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년생의 차태현에게는 아직도 소년미가 존재한다. 40세를 넘긴 나이지만 소년이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을 만큼 풋풋함과 장난기 어린 표정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 2001년 개봉한 영화 '엽기적인 그녀'가 15년 만에 '엽기적인 그녀2'로 개봉했지만 남주인공인 차태현은 그대로인 것만 봐도 그가 얼마나 동안인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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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중기 송중기는 올해로 서른둘이 됐다. 대학 선배 역할을 맡아도 전혀 부자연스러움이 없을 것 같은 그의 외모는 영화 '늑대 소년'에서 빛을 발했다. 늑대 소년 역을 열연했던 송중기는 흰 피부와 동그란 얼굴형 등 마치 강아지가 떠오르는 듯한 외모로 여주인공인 박보영과의 케미스트리를 제대로 보여줬다.

tvN '치즈인더트랩', '치즈인더트랩' 공식 SNS
tvN '치즈인더트랩', '치즈인더트랩' 공식 SNS

# 박해진 올해로 30대 중반이 된 박해진은 최근까지 연이대학교 유정 선배로 활약했다. 출연진 대부분이 20대였음에도 불구하고 박해진은 동안 외모로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극 중 라이벌로 출연했던 서강준과는 실제로 10살 차이가 나지만 어색함 없는 비주얼과 연기로, "역시 유정선배"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

# 이종석

MBC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KBS 2TV '학교 2013'
MBC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KBS 2TV '학교 2013'

이종석은 작품 속에서 교복을 자주 입었던 배우 중 한명이다.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부터 KBS 2TV '학교 2013',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영화 '피 끓는 청춘' 등 고등학생 역할로 출연하는 작품이 많았던 이종석은 그 때마다 동안 비주얼을 뽐내며 고등학생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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