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가수 종현이 첫 정규앨범 '좋아'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17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활발한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종현이 '화이트 티셔츠(White T-shirt)'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종현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여유있는 무대 매너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종현의 '화이트 티셔츠(White T-shirt)'는 컨츄리 느낌의 피아노 사운드로 시작되는 업 템포의 곡으로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곡의 비트감을 잘 살려내는 종현의 보컬이 잘 어우러진 곡이다.

종현의 첫 정규 앨범 '좋아'는 국내 음반 차트 일간 1위뿐만 아니라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및 장르별 카테고리 차트인 POP 앨범 차트에서 싱가포르, 대만 지역 1위를 차지했으며, K-POP 앨범 차트에서는 미국, 일본, 태국, 필리핀 등 전 세계 10개지역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종현은 이번 앨범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이날 스페셜 무대를 마련했다.

금요일 오후를 책임지는 생방송 KBS 2TV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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