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비정상회담 시즌2’에 새로운 멤버가 합류했다.
2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새로운 멤버가 소개됐다.
미국 대표 마크 테토, 인도 대표 럭키, 파키스탄 대표 후세인 자히드, 중국 대표 모일봉, 프랑스 대표 오헬리엉, 스위스 대표 알렉스, 독일 대표 닉, 캐나다 대표 기욤,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가 출연했다.
첫 출연자는 농산물 업체 대표인 인도 출신 럭키. 럭키는 인도는 주로 별명을 사용한다며 어머니도 자신의 본명을 헷갈려 하실 것이라고 전했다. 인도 참깨를 수입하는 업체 대표라고 자신을 소개한 럭키는 흥겨운 노래와 안무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두 번째 출연자는 독일 닉.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서 3년 전 한국에 왔다는 닉은 동아시아 중 교환학생으로 미국에서 지내 던 중 한국 친구들과 어울려서 놀던 중 한국에 관심이 생겼다고 전했다. 또한 닉은 93년생 24살이라고 밝혀 MC들에게 “고맙습니다”라는 반응을 들었다.
세 번째 출연자는 중국 대표 모일봉. 심리학과 출신이자 웨딩 센터 한국 지사 대표인 모일봉은 아버지가 경찰 출신이며 전라도 광주에 거주한다고 소개했다.
다섯 번 째 출연자는 미국 대표 마크. 아이비리그 출신의 벤쳐 한국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끊임없이 한국문화를 공부해 왔으며 북촌 한옥에 살 정도로 한국에 대한 애정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같은 동문으로 “웨렌버핏과 부끄럽지만 도널드 트럼프가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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