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최강희가 오랫동안 몸담았던 윌엔터테인먼트를 떠날까?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헤럴드POP에 최강희의 FA설과 관련, 공식입장을 밝혔다.
관계자는 "최강희와 이달 초 계약 만료가 된 건 맞다. 하지만 재계약 부분에 대해선 완전히 합의된 건 아니다. 최종 합의가 완료되지 않은 상황이다"며 "이 부분은 금주 안으로 정리될 것 같다"고 조심스런 입장을 전했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마친 뒤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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