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청명한 하늘 아래에서 정용화가 잔잔한 미소를 띄웠다. 17일 씨엔블루 정용화가 프라하에서의 즐거운 한 때를 사진으로 담아 자신의 SNS 계정에 올렸다.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한 정용화는 한 손에는 시원한 커피 음료를 들고 한 손으로는 브이를 지어보이며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보냈다.
평소 꾸준하게 활동 소감과 일정을 남기는 정용화는 어제(16일) 역시 "프라하 다녀오겠습니다~~~~"라며 해외로의 일정을 소개했다.
정용화는 오늘 첨부한 사진에서도 화창한 날씨를 마음껏 즐기면서 "브이~~"라는 멘트를 남겼다. 팬들은 계속해서 프라하의 사진을 보여달라고 요청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