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예솔 기자] ‘V앱’ 별프로젝트 신인배우 김범진이 본의 아닌 말실수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17일 공개된 V앱 ‘별프로젝트’에서는 신인배우들 8인이 한 자리에 모여 별프로젝트에서 어떤 일을 할 것인지 의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8인의 배우들은 각자 초대장을 받고 한 자리에 모였다. ‘별프로젝트’의 스텝은 “프로젝트에서 뭘 할지 생각해왔나”고 물었다. 이에 배우들은 모두 눈치만 볼 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공다임은 “다같이 배워서 재능기부를 할 수 있는 일이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학진은 “프리마켓에서 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제안했다.

이에 김범진은 “프리마켓에서 물건을 만들어서 팔면 될 것 같다. 양초 스캔들(?)을 팔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하자 다른 배우들은 양초 스캔들이라는 말에 폭소를 터뜨렸다. 양초스캔들이 아니라 양키캔들 브랜드를 이야기 한 것.

김범진은 자신의 말실수에 부끄러워하면서 고개를 숙여 또 한 번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별프로젝트’ 배우들은 팀을 나눠서 프리마켓 판매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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