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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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명의 스타가 '영원한 27세 클럽'에 가입했다. 배우 안톤 옐친이 너무 이른 27세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6월 20일(한국시간) 인기 영화 '스타트렉'에서 체코프를 연기한 영화배우 안톤 옐친이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7세.

경찰에 따르면 안톤 옐친은 이날 오전 1시께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 앞 경사가 심한 자동차 진입로에 잠시 차를 세운 뒤 바깥으로 나왔다가 후진하는 차에 치여 사망했다.

외국에서는 27세라는 너무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배우와 뮤지션들을 '영원한 27세 클럽'이라고 부르며 추모하고 있다.

27세 클럽에는 롤링 스톤스 리더 브라이언 존스, 기타리스트 지미 핸드릭스, 도어스 리드싱어 짐 모리스, 너바나 리더 커트 코베인, 싱어송라이터 에이미 와인하우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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