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윤아가 버스킹에 도전한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예고편에서 윤아가 버스킹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정환과 이혜원 단 두 사람만 집에 남게 됐다. 안정환은 이혜원에게 꽃을 사줄까 물었고, 두 사람은 꽃도매시장을 찾았다. 이혜원은 마음에 드는 꽃을 고르며 사고 싶은 것을 고르는데, 안정환은 너무 많이 사지 말라며 이혜원을 말렸다.

드라마 촬영이 모두 끝난 최민수는 한약을 좀 먹어야겠다 말했고, 강주은은 이왕 한약을 먹는 김에 한의원에 가 침도 함께 맞으라 권했다. 그러나 최민수는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이 주사라 말했고, 강주은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기회에 최민수가 한의원에 가 침도 맞고 한약도 먹고 몸을 살펴보길 바랐다.

윤아가 갑작스럽게 우주에게 버스킹을 하게 되었다며 도와달라 SOS를 요청했다. 우주는 그런 일은 해 본 적이 없다며 난감해했지만, 어느새 조혜련과 함께 어떤 장소를 향해 가고 있었다. 윤아는 사람들이 둘러싸인 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떨고 있었고, 그 옆에서 우주 또한 누나 윤아를 지키며 함께 서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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