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장희진과 이특이 화산을 올랐다.

1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장희진과 이특이 화산을 오르며 힘겨워했다.

김태곤이 매가포드 새를 잡기 위해 새총을 들었다. 그러나 매가포드는 잡히지 않았고, 방금까지 참 많았던 녀석들이 소문을 듣고 한 두 마리씩 떠났다. 김태곤은 결국 결정적인 순간에 총알인 '돌멩이'가 없다며 난감해했고, 셔누는 한 개의 돌멩이를 조준하기 시작했다. 셔누는 돌멩이를 쏘면서 "봤어요?"라며 VJ에게 자랑하듯 물었고, 보이지 않았다는 말에 너무 빨라 그랬던 것 같다 너스레 떨었다.

한편 화산을 향해 올라가는 커플 장희진과 이특. 장희진은 힘의 원동력인(?) 소리를 내며 올라갔고, 실내형 인간에 특화된 이특도 이번에는 기필코 올라가리라는 마음을 굳게 먹고 묵묵히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때 장희진은 "저기 연기나"라며 놀랐고, 이특은 연기가 나는 곳에 가보더니 돌이 빨갛다며 놀라워했다. 이특은 돌멩이에서 향냄새가 난다면서 열기를 머금어 핫팩을 들고 있는 듯한 느낌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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