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아이가 다섯'
KBS 2TV '아이가 다섯'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아이가 다섯'이 연장을 논의 중이다.

17일 KBS 2TV '아이가 다섯' 측은 "시청자 반응이 좋고, 풀어낼 이야기가 많아 연장을 논의 중이다. 하지만 연장 자체를 논의 중인 것이기 때문에 몇 회가 연장될 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또 다른 KBS 측 관계자는 "출연 배우에게 논의 제의가 온 것은 맞다. 하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들은 바 없다"고 전했다.

50부작 주말드라마인 '아이가 다섯'은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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