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6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김흥국이 딸과 아내를 위한 애정 가득한 모습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다음 주 '1가구 1에릭남'이라는 명칭이 생길정도로 반듯한 에릭남이 방을 공개했다.
다음 주 에릭남은 반듯한 이미지와 달리 반전의 방을 선보이며 김구라와 전현무를 놀라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전현무와 김구라가 한 서류를 발견하면서 "대중들이 에릭남이 무엇인걸 모른다"는 서류를 발견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에릭남의 방을 맡은 나르와 김도현 디자이너의 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김도현 디자이너는 넓고 편리한 방을 주제로 인테리어 지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반면 나르 디자이너는 빈티지를 한껐 살린 인제리어를 시사하며 대결의 결과를 궁금케했다.
디자이너의 손길로 변신한 방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에릭남은 진심으로 놀라는 모습을 내비치며 미국의 오랜 생활만큼 영어 리액션과 절로 과해지는 미국식 리액션을 예고하며 변신한 방에 대한 만족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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