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TOP1 유력 후보 소년 인표, 인호가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Mnet '소년24'에서 TOP1 유력 후보 소년 인표, 인호가 눈길을 끌었다.

소년들의 80%가 TOP7 선발전에 오를거라 지목한 인표, 인호 두 사람이 무대에 올랐다. 인표는 호소력 넘치는 목소리로 심사위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신혜성은 "여기 앉아 있은지 오래됐는데 시원하게 너무 잘했어요"라 말했고, 전봉진 역시 시원한 가창력이 듣기 좋았다 말했다.

이어 인호는 24살이라는 나이가 아이돌을 하는데 있어 적지 않은 나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무대 위에서 후회없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노래를 불렀다. 미성의 목소리와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고음에 심사위원들은 감탄하는 듯 했고, 소년들 모두 공감한 노래에 박수를 보냈다. 전봉진은 "리드보컬감이네요. 음역대가 좋구요. 달콤한 파워풀한 노래를 다 소화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라며 칭찬했다. 그리고 인표와 인호는 여성스럽고 파워풀한 춤을 추며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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