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다이아 멤버들의 최애곡이 공개됐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19일 공개된 네이버 V앱 다이아 밴드 라이브에서는 라이브 공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이아 희현은 "어렸을 때 잠깐 피아노 학원을 다녔었다. 그때 쳤던 피아노 곡"이라며 갑작스러운 연주를 자랑해 멤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희현은 "콩쿨이었는데 아직도 기억에 조금 남는다"라고 언급했고 "댓글이 난리가 났다. 저는 젓가락 행진곡 밖에 기억이 안난다"라고 멤버들이 반응을 보이자 미소지었다.

또 밴드의 비트 사운드에 맞춰 댄스 실력을 선보인 다이아 멤버들은 "이쯤에서 하트가 50만을 돌파했다"라며 자축했다. 이어 "다음곡은 '연습생'. 저희가 가장 아끼는 최애곡이다"라며 라이브를 선보였다.

무대가 끝난 뒤 멤버들은 "저희의 최애곡"이라며 "이제 60만이 얼마 남지 않았다"라며 기대에 찬 목소리로 팬들의 반응을 살폈다.

또한 다이아 멤버들은 중간중간 V앱 방송이 중단되자 "렉이 걸렸다"라며 이리저리 V앱 화면을 옮겨다니며 방송을 중계해 눈길을 끌었다.

다시 방송이 올라오자 "하트 올라온거 없어지는 것 아니냐"라는 말에 "아니다. 여기가 지금 지하여서"라며 팬들과 소통했다. 희현은 "양갈래 머리를 하는 것에 대해 팬들이 해달라고 하는 분들이 계셨다"라며 멤버들에게 궁금했던 점을 질문했다.

한편 희현은 마지막 소감에서 "제 목소리가 담긴 노래를 팬분들께 들려드릴 수 있었다. 많이 들어달라. 팬 분들게서 100만을 선물해 주신 만큼 저도 보답을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공연 소감에 대해 다이아 멤버들은 "이렇게 V앱을 마쳤는데 이번에도 즐겁게 더 재미있게 했었던 것 같다. 다음에 또 만나자"라며 "두번째 V앱을 시작해서 100만 하트를 찍어서 공약이 지켜졌다. 재미있게 놀다 가는 것 같아서 피곤함을 잊게 됐다. 앞으로도 V앱 많이 기대해주시고 다이아도 많이 사랑해달라"고 덧붙였다.

희현은 "여러분과 소통하고 놀면서 V앱을 하니까 지금 너무 덥다. 재미있었고 여러분들 만큼이나 저도 그렇고 다이아도 그렇고 즐겁게 한 것 같아서 행복하다"라고 팬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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