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민효린이 슬램덩크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인터뷰에서 민효린은 "사실 이렇게 해 본 적이 별로 없다. 이렇게 바쁜 와중에 멤버들이 이 모든 것들을 소화하면서 도와준다는것이 너무 감사해서 집에 초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멤버들이 도착하기전 민효린은 고생한 멤버들을 위해 손수 떡국을 만들었다. 특히 민효린은 슬램덩크 멤버들을 위해 전날부터 국물과 고명 등을 손수 정성껏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민효린이 요리를 하고 있는 사이 홍진경이 도착했다. 그는 민효린을 위한 꽃 선물과 맛깔스런 밑반찬을 챙겨와 민효린을 감동하게 했다. 패셔니스타답게 홍진경은 민효린의 옷방 구경에 나섰다.
반면 김숙, 라미란, 티파니는 민효린의 집에 방문하기 전 함께 선물을 사러갔다. 티파니가 "꽃을 사자"고 하자 김숙은 자신의 얼굴을 가리키며 "꽃이 여기 있는데 무슨 꽃을 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효린의 집에 도착한 멤버들은 깔끔하게 정리된 민효린의 집을 보며 "모델하우스 같다", "4년 산 집인데 새집처럼 깔끔하다"고 말하며 감탄했다.
이날 민효린은 멤버들과 함께 손수 만든 떡국과 홍진경이 반찬 등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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