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다이아 멤버들이 가장 자신있는 신체 부위를 공개했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19일 공개된 네이버 V앱 다이아 밴드 라이브에서는 자신있는 신체 부위에 대해 언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이아 멤버들은 "이 노래 흥행한다에 한표"라며 팬들의 실시간 반응을 살폈고 "40만 가자"라며 흥겹게 인터뷰를 이어갔다.

이후 멤버들은 가장 자신있는 신체 부위와 관련해, 희현이 "저는 딱 마음에 드는 부분은 없는데 딱 한군데가 있는데 바로 입꼬리다"라고 말했고 이어 제니는 "모르겠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희현은 "제니의 볼"이라고 덧붙였고 예빈는 "피부색"이라며 하얀 피부를 자랑했다. 희현은 또 "뭐 안나는 것"이라며 멤버들의 타고난 피부결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유니스는 "저는 코"라며 예술이라는 멤버들의 극찬을 얻었고 은진은 "가진 것이라고는 키 밖에 없다"라며 각선미를 뽐냈다.

은채는 "굳이 뽑자면 눈이다"라며 얼굴을 클로즈업해 관심을 모았다.

다이아 멤버들은 "저희 끼리 이렇게 사랑이 넘친다"라고 각별한 우애를 드러냈고 팬들의 반응을 살피며 "사랑한다. 너무 예쁘다"라며 팬들의 요청에 '왠지'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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