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배틀트립의 최태준이 마카오 현지식을 극찬했다.
18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현지식을 접한 뒤 극찬을 아끼지 않는 사나이 팀 멤버 정준영, 이종현, 최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부 유럽의 도시처럼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는 마카오에서 정준영과 이종현, 최태준은 영어 안내 책자를 이용해 성 도미니크 성당을 비롯, 사람들을 향해 "사진 좀 찍어달라"며 부탁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등장한 관광객으로 인해 당황한 멤버들은 자연스럽게 세명의 단체 사진을 남기며 여행을 즐겼다. 다음 목적지로는 세인트 폴 대성당으로 향했고 마카오의 구 시가지 풍경이 이어졌다.
최태준은 "여기 살고 있는 사람들은 너무 좋겠다. 아침에 일어나서 이것을 보는 것 아니냐"라고 마카오의 풍경을 감탄했다.
이어 핸드폰을 잃어버린 것 같다며 고민에 빠진 최태준은 "미안해 주머니에 있었다"라며 허당 면모를 뽐냈고 멤버들은 "엎드려라"라며 장난쳐 웃음을 안겼다.
타이파 빌리지로 향한 멤버들은 이국적인 느낌의 인생샷 포인트를 선보였다. 정준영은 "마카오와 포르투갈이 섞인 전통적인 음식을 먹을 것"이라며 다음 음식점으로 향했다.
최태준은 "제 3의 세포가 깨어난다"라며 음식점을 극찬했고 이어 포르투갈식 바지락 볶음이 소개되며 군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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