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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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컬투쇼’에서는 영화‘굿바이 싱글’ 개봉을 앞둔 명품 배우 김혜수가 출연해 드라마‘시그널’에 대해 언급해 청취자들의 귀를 솔깃하게 했다. 22일인 오늘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특별 초대석’에서는 국민 여배우 김혜수가 깜짝 출연해 다양한 입담을 펼쳤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김혜수에게 “5개 국어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혜수는 재차 “제가요?”라고 되물으면서 “사실 영화에서 잘하게 나오기 때문인 것 같다”며 5개 국어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풀은 것

이어 DJ컬투가 “이번에 백상예술대상에서 드라마 ‘시그널’로 여자최우수상을 받았다고 하더라”며 축하인사를 전하자 김혜수는 “저도 얼마만에 들었다. 중국에서 누적조회수가1억이 넘었다더라.”며 놀라움을 전하면서 그녀는 “안 그래도 어제 ‘시그널’팀들 오랜만에 모였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시그널2에 대한 소문에 대해 묻자, 김혜수는 “그건 작가님이 중대결정을 해야하는 부분인 것 같다”며 말을 아끼면서, 혹시 다시 출연할 의사에 대해서는 “아마 그 팀들이 다 모이고싶어하는 분위기이긴 하다”며 애매모호한 대답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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