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밤-복면가왕' 캡쳐
MBC '일밤-복면가왕' 캡쳐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음악대장’을 꺾은 ‘하면된다’가 2연승을 기록하며 시청률도 함께 빛났다.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시청률 12.4%(이하 TNMS, 수도권)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 시청률은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을 모두 합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이기도 하다.

새로운 가왕 ‘하면된다 백수탈출’에 맞서 1라운드를 통과한 4명의 복면가수가 도전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가수 손진영과 크러쉬, 박재정까지 3명의 얼굴이 공개됐고, 이들을 꺾고 ‘돌고래의 꿈’이 가왕에 도전했다. 가왕 ‘하면된다 백수탈출’은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으로 맞섰고, ‘돌고래의 꿈’은 가수 서문탁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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