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명단공개’ 송혜교의 뉴욕 부동산이 공개됐다.

20일 tvN에서 방송된 '명단공개' 119회에서는 해외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스타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해외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스타 9위에는 송혜교가 차지했다. 어린 시절 홀로 자신을 키운 어머니를 위해 일찍부터 부동산 투자에 눈떴다는 송혜교. 송혜교는 삼성동 부동산 총액이 200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다 안정적인 연기를 위해 뉴욕에 집을 마련한 송혜교는 시간이 남으면 뉴욕으로 홀로 여행을 간다고 했다. 또한 편안한 차림으로 뉴욕을 거니는 모습들이 포착될 정도로 지인들과 뉴욕에서 만날 정도로 뉴욕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송혜교의 집은 뉴욕에 위치한 33층 S콘도. 방2개 욕실 2개를 갖추고 있으며 뉴욕에서도 회장님 콘도로 알려져 있다.

송혜교는 매입당시 18억에 해당하는 비용을 전액 현찰로 지불했다고 했다. 월세 또한 770만원 선이라고 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