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0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의 쯔위, 정연과 피에스타의 차오루, 예지가 나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했다.

걸그룹 멤버들이 나오자 셰프군단은 밝은 웃음으로 네 사람을 반겼다. 차오루는 "대기실에서 봤다 예쁜 여자 나오니까 좋아요"라며 당찬 발언으로 기선제압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차오루의 발언에 미카엘 셰프는 "멋진 세프들 있으니까 좋아"라며 맞대응하자 옆에 있던 이호영 셰프는 "가리지 좀 마라"며 미카엘 셰프를 말리는 모습을 그려 웃음을 자아냈다.

쯔위는 연습생시절 담을 넘어 음식을 먹으러간 사실을 밝히며 "족발을 좋아한다 숙소에서는 주문 할 수가 없어서"라며 솔직한 발언으로 삼촌 셰프들의 흐뭇한 표정을 짓게만들었다.

이어 정연의 아버지가 유창준 셰프라는 것을 밝히며 MC 김성주가 "우리 아버지가 대결하면 이길 것 같은 셰프를 뽑아달라"요청하자 정연은 당황해하며 샘킴 셰프를 지목해 샘킴을 당혹케했다. 정연은 "냉장고를 부탁해를 처음부터 봤다 제일 착하더라"며 뽑은 이유를 밝히며 훈훈하게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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