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루즈 앤 라운지 (rouge & lounge)’ 가 브랜드의 뮤즈 배우 전지현과 함께한 2016년 가을·겨울 시즌 광고를 공개했다.
20일 공개된 두 컷의 광고 이미지에서 배우 전지현은 서정적인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기는 자유로운 모습과 구조적인 건축물을 배경으로 우수에 찬 눈빛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상반된 분위기를 그녀만의 감성으로 표현해 냈다. 전지현은 2013년 ‘루즈 앤 라운지 (rouge & lounge)’ 론칭과 함께 브랜드의 얼굴이 된 이후 현재까지 뮤즈로 활동하며 대체 불가능한 아름다움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 형성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컬렉션 또한 많은 부분 그녀에게 영감을 받아 완성됐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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