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비정상회담 시즌2’ 인도가 소개됐다.

2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인도 대표 럭키가 인도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럭키는 인도는 각 주별로 180종의 언어가 존재해 서로 통역을 써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여자에 빨간 점이 있으면 결혼한 여자이기 때문에 건들면 안 된다고 밝혔고 전현무는 인도 여행갔을 때 자신에게 빨간 점을 찍어 줬다고 발끈했다. 이에 MC들은 전현무에 “아줌마 같아서 찍어준거다”라고 놀렸다.

또한 결혼한 남자를 표시하는 건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 “남자는 배 나오면 결혼한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럭키는 소를 신성시하는 인도에서는 종교에 그런 규칙이 있어서 소를 먹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소고기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 자유가 있으며 지역에 따라 소고기의 섭취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또한 럭키는 “닭고기가 가장 비싸고 소고기가 제일 싸다”며 소를 신성시하기 때문에 소가 지나가면 소가 놀라지 않도록 차들이 가만히 지난간다고 전했다. 인도는 수학 천재가 많은 것에 대해 럭키는 0의 숫자가 인도에서 발견됐다고 전하며 구구단이 19단까지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전했다. 이에 대해 럭키는 구구단 19단은 원리가 있기 때문에 쉽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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