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벌진트 음주운전 고백에 관심이 뜨겁다.

버벌진트는 6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지 않은 이야기를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며 "사흘 전 저의 집 근처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67%로 음주운전을 하고 적발된 사실을 자백한다"는 글을 남겼다.

버빌진트는 자타공인 연예계 대표 엄친아.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로스쿨을 중퇴한 뇌섹남이다.

버벌진트는 "방황을 하다 공부를 했는데 쉽지는 않았다"며 "엄청난 공부량을 가진 분들께 죄송해서 언급하기 조심스럽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 버벌진트는 지난 2012년 8월 '무한도전' '네가 가라 하와이' 특집에 게임 메신저로도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노홍철은 "버벌진트가 우리 고정이 된 것이냐"고 말하며 견제했고 "버벌진트 잘 생겼다"고 말하는 박명수에게 "쟤도 얼굴이 크다"고 독설을 해 큰 웃음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