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황인선 트위터
사진 : 본사 DB/황인선 트위터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제아와 윤채경, 황인선이 다시 만난다.

황인선 소속사 쇼웍스 관계자는 20일 오후 헤럴드POP에 “황인선이 TRENDY 채널 ‘플랜맨’에 제아, 윤채경과 함께 출연한다. 22일 태국 푸켓으로 출국해 4박 5일간의 촬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윤채경은 DSP미디어 소속으로, 황인선은 쇼웍스 소속으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다. 제아는 ‘프로듀스 101’에 멘토이자 보컬 트레이너로 출연, 두 사람과는 사제지간으로 만났던 바 있다.

제아, 윤채경, 황인선이 다시 만난 ‘플랜맨’은 은지원이 진행을 맡은 여행 프로그램으로, ‘플랜맨’으로 선정된 은지원이 ‘트래블 피플’과 함께 떠나는 해외여행기를 담는다. 제아와 윤채경, 황인선은 은지원과 함께 푸켓으로 향할 예정.

‘프로듀스 101’에서 인연을 쌓았던 제아, 윤채경, 황인선이 여행지에서는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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