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클로이 모레츠가 브루클린 베컴과의 장거리 연애를 언급했다.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19)는 6월 23일(현지시간) 한 파티에 참석해 연하의 남자친구 브루클린 베컴(17)과의 연애를 밝혔다.
클로이 모레츠는 "모두 알고 있겠지만 브루클린과 나는 현재 장거리 연애 중이다. 장거리 연애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신뢰와 커뮤니케이션이다.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믿음과 희망을 상대방에서 심어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최근 공개 연애를 선언한 클로이 모레츠는 미국 LA에서, 브루클린은 영국 런던에서 살고 있다. 두 사람은 2년전 운동을 하다 만나 몰래 사랑을 키웠고 최근 방송을 통해 공개 연애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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