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수리 크루즈가 아빠 톰 크루즈 없이 '파더스데이'를 보냈다.
6월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수리 크루즈는 아빠 없이 파더스 데이를 홀로 보냈다"고 보도했다.
미국에서는 6월 세번째 일요일을 '아빠의 날'로 지정, 아빠의 사랑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진다.
외신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엄마 케이티 홈즈와 함께 이스트 햄프턴에서 지인들과 함께 아빠없이 파더스데이를 보냈다. 수리 크루즈는 잠시 쓸쓸한 표정을 보이기도 했다고.
톰 크루즈는 사이언톨로지의 반대로 이 종교를 믿지 않는 딸 수리를 3년째 만나지 못하고 있다. 외로운 수리 크루즈가 엄마 몰래 톰에게 전화를 했다는 보도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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