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장마철을 맞이해 크나큰이 일일 셰프로 등장했다. 21일 방영된 네이버 'V앱'의 '지금 크나큰(KNK)은?'에서 다섯 멤버들이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크나큰(박승준·김유진·김지훈·정인성·오희준)은 '오늘은 내가 요리사'라고 외치며 흥겨운 트로트 음악과 함께 방송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방송에서 멤버들은 부침개 만들기에 도전한다. 가위 바위 보로 3명과 2명으로 두 개의 팀으로 나뉘어 미션에 도전한다. 이렇게 꾸려진 팀은 맏형 93라인의 유진·승준과 지훈·인성·희준으로 팀이 나뉘어졌다.
재료 선택을 위해 두 번째 가위바위보 게임을 위해 각 팀의 대표로 희준과 유진이 나섰다. 다음 재료를 위해 '참참참 게임'에서는 승준이 승리하며 맏형 라인 팀이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다. 이어지는 게임에서도 승리한 맏형 팀은 중요한 재료들을 모두 가져오며 동생 멤버들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기가 저하된 팀 멤버들을 위해 인성은 "재료는 중요하지 않아. 맛있게만 하면되!"라며 분위기를 북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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