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듀엣가요제’ 존박 팀이 ‘I don't care’를 열창했다.
24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는 나윤권과 바다, 존박, 송지은, 임정희, 더블에스 301 허영생이 출연한 가운데 존박팀이 2NE1의 ‘I don't care’를 열창했다
이날 존박의 파트너 열혈 청년 안재만은 헌혈 센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안재만은 “오디션을 시도해봤기도 했지만 바로 군대에 갔다”고 전했고 존박은 “나도 오디션에 참석했었다. 비록2등 밖에 못했지만”이라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안재만은 “눈을 보고 있으면 계속 보고 있게 되요. 되게 이상해요”라며 존박의 빨려 들어가는 눈빛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존박은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멜로디 편곡을 제 파트너가 직접 했기 때문에 잘 봐주세요”라고 전했다.
존박 팀은 ‘I don't care’을 열창했다.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무대를 선보이며 두 사람은 멜로디를 갖고 놀았다.
처음 함께하는 무대라고 믿기지 않을 만한 환상적인 호흡으로 총 429점을 받았고 바다 팀을 꺾는 데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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