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1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500회를 맞이해 홍콩 자유 여행 계획을 멤버들이 모여 맞추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수지, 김도균, 김국진, 최성국, 김완선이 함께 모여 자유여행에 대한 회의를 벌였다. 최성국이 총무가 되어 "돈 없는 배낭여행으로 가보자"며 제안해 멤버들도 흔쾌히 응하며 하루 일인당 30만원이라는 제한선을 만들어 홍콩 자유 여행이 어떻게 만들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홍콩 여행을 준비한 멤버들은 다음 주 홍콩으로 출발하기 위해 공항에 모여 들뜬 모습을 예고했다. 예고한 가운데 김도균은 숙소 예약 담당을 맡아 제작진의 질문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김도균은 "내가 예약을 했는데 다시 메일을 주기로 했는데 메일을 못 받았다"며 걱정스런 모습을 보이며 순탄치 않을 여행을 예고했다. 이어 공항에 모인 멤버들에게 강수지는 "오늘 낙뢰더라"며 궂은 날씨에 대해 알려주며 홍콩의 궂은 날씨에 비행기까지 지연되는 모습을 보여 청춘들의 자유 여행이 더욱 궁금케했다.
홍콩에 도착해서도 청춘 멤버들의 환상과 달리 의사 소통에 어려움을 겪으며 영어, 중국어, 손짓 발짓 모두 사용해가며 고생스럽게 숙소를 찾아가는 우여 곡절이 다음 주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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