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언니쓰 뮤직비디오가 나온다.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관계자는 22일 헤럴드POP에 "언니쓰 '셧 업(Shut Up)'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언니쓰는 민효린의 꿈을 이뤄주고자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도 적극적으로 지원사격에 나선 ‘초대형 걸그룹 프로젝트’로 민효린 외에도 라미란, 김숙, 홍진경, 제시, 티파니가 함께한다.
최근 촬영이 진행된 '셧업' 뮤직비디오에는 뮤지션 유희열과 개그맨 김준호 등 10명 이상의 카메오 군단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관계자는 "전문 업체의 도움을 빌리지 않고 내부 인력으로 재밌게 촬영을 마쳤다. 뮤직비디오가 코믹하게 나올 것 같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
현재 후반 작업에 한창인 뮤직비디오 공개 일정은 미정이다.
뿐만 아니라 언니쓰는 현재 KBS 2TV 음악예능 '뮤직뱅크' 출연을 논의중인 상황. 이에 뮤직비디오를 만들고 아무나 출연 못한다는 음악방송 출연을 앞두며 제법 걸그룹다운 포스를 풍기고 있는 언니쓰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뜨거운 화제 속에 2주 연속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언니들의 슬램덩크’은 전국 6.9%, 수도권 7.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 1위를 기록했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지만 꿈을 이루는 과정은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기적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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