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듀엣가요제’ 나윤권 팀이 2연승에 도전한다.

24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는 나윤권과 바다, 존박, 송지은, 임정희, 더블에스 301 허영생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난주 다시보고 싶은 무대에 선정된 나윤권 팀은 데뷔 13년 만에 1승을 한데 이어 2연승에 도전했다. 나윤권은 “이제는 저희 무대를 보는 기대치도 있으신 것 같고”라며 자신감이 없어 하는 모습을 보인 반면 “슬프면서 좋아요”라며 무대를 소개했다.

이어 등장한 바다는 지난주와 사뭇 다른 나긋 나긋한 모습을 보였다. 바다는 “마음을 열고 편안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허를 찌르는 무대를 보여주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중저음이 매력적인 존박, 3년 만에 예능을 출연한 허영생, 시크릿 송지은, 무대 끝판왕 임정희가 등장해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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