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라스 홀트가 데이트 앱으로 새로운 여친을 찾고 있다.
6월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홀트가 데이트 앱에 가입, 사랑을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니콜라스 홀트는 최근 이 앱에 가입했고 현재 애인을 찾기 위해 몰두하고 있다고. 그는 자신을 "배려심넘치는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니콜라스 홀트는 할리우드 탑스타 제니퍼 로렌스와 지난 2011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함께 출연한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지만, 2014년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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