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신인 그룹 크나큰, 아스트로, 포텐이 주간아이돌에서 단체 줄넘기를 선보이며 팀워크를 다졌다.
22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포텐, 아스트로, 크나큰이 출연한 가운데 '믿고 보는 예능돌' 코너에서 단체 줄넘기 미션이 주어졌다.
먼저 미션에 도전한 아스트로는 단체 줄넘기 60개를 성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스트로의 미션이 끝난 후 줄을 돌리던 데프콘과 김희철은 팔의 통증을 호소하며 "이거 못하겠다. 담당 피디가 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곧이어 도전한 포텐은 11개를 성공시켰고, 크나큰은 10개를 기록하며 아스트로가 압도적으로 승리했다.
이날 단체 줄넘기 미션 외에도 커버댄스, 쟁반을 울려라 등의 미션이 주어진 가운데 모든 미션 수행 결과 팀으로는 '아스트로'가, 개별 멤버로는 크나큰 멤버 '박승준'이 '믿고 보는 예능돌'로 선정됐다.
'믿고 보는 예능돌'에 선정된 소감에 대해 아스트로의 멤버 은우는 "데프콘 사랑한다"고 말해 멤버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 그는 "오늘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예능 보증서를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박승준은 "감사드리고, 저희 타이틀곡 'Back again'은 강렬한 남성미가 인상적인 타이틀곡이다"라고 신곡 소개를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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