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옥수동 수제자’에서 약식 비법이 전수됐다.

22일 tvN에서 방송된 ‘옥수동 수제자’에서는 심영순 여사가 약식 만드는 비법을 전수했다.

이날 심영순은 “찹쌀을 씻은 후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야 약식의 핵심인 고두밥이 잘된다”라며 약식 비법을 공개했다.

심영순은 찹쌀을 찜 냄비의 반만 넣어 찐 후 약식 속 재료를 채썰었다. 대추 호두는 편으로 썰고 밤은 작은 크기로 조각냈다.

이때 밤에 소금 간을 해두 면 빨리 쉬는 것을 막는다. 또한 대추씨를 빼고 돌돌 말아서 편으로 썰면 꽃대추가 나온다.

또한 설탕2/3을 넣고 물 1큰술을 넣고 끓인다. 이때 절대 저으면 안 된다. 저으면 달고나가 된다. 설탕은 갈색을 보일 때 까지 연기가 나게 태우듯 끓이고 연기가 나면 불을 끈다.

대추씨는 미리 발라서 물에 넣고 졸인다. 캐레멜 소스에 대추씨 졸인 물 1/2컵을 넣는다. 대추씨 졸인 물과 캐러멜 소스와 밥을 넣고 잘 지은 후 심미장 국장간, 소금, 계피가루, 집청, 준비한 속 재료를 넣고 고루 섞고 다시 찜냄비에 놓고 찐 후 참기름을 섞어 고명까지 얹으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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