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썸인스타그램
사진=키썸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키썸이 팬들에 애정을 전했다. 26일 가수 키썸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의 애정에 보답하는 사진한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키썸은 지하철에 게시된 광고를 찍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근 발매된 그녀의 앨범을 홍보하는 광고물이 부착된 지하철 역사 내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광고에는 ‘KISUM NEW MINI ABUM 2016 06.23. 00:00AM’이라는 글귀가 담겨있다. 이는 키썸의 음원발매 시간을 알리는 글이다.

팬들이 정성을 모아 게재해준 지하철 광고에 키썸은 ‘#블로썸, #최고다, #내팬최고, #사앙해요’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키썸은 최근 온전한 ‘키썸’의 이야기를 담은 미니앨범 ‘Musik’을 발매했다. 노래를 듣는 이들이 공감했으면 좋겠다는 포부와 함께 발매한 키썸의 앨범에는 ‘No Jam’ ‘옥타빵’ ‘자유시간’ 등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