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가수 브로콜리너마저(덕원·잔디·류지·향기)가 음악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2일 오후 V앱을 통해 방송된 '브로콜리너마저 LIVE - 열대야를 지나온 노래들'에서 브로콜리너마저 멤버들은 특유의 감성 보이스가 돋보이는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오프닝에서 멤버 덕원은 브로콜리너마저 공연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그는 "브로콜리너마저의 '이른 열대야'는 4회째 이어져오고 있는 여름 장기공연이다. 홍대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오는 29일부터 내달 17일까지 3주간 이어질 예정이다. 2011년부터 공연을 이어오면서 많은 분들과의 추억과 노래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쌓였다. 오늘은 추억이 있는 노래들을 함께 나누면서 이른 열대야를 기대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브로콜리너마저는 첫 곡으로 '춤'을 선보였다. 이들의 라이브 공연 후 팬들은 "방안이 콘서트장이 되는 것 같다", "지난 번에 '이른 열대야' 공연을 봤던 것이 생각난다" 등 공연을 감상하며 실시간으로 공연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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