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세계적 톱모델 켄달 제너가 파격 화보를 공개했다.

켄달 제너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흑백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에서 켄달 제너는 옷을 입지 않고 상반신을 공개했다. 장갑을 끼고 팔을 잡은 채 담배를 들고 있다.

14세에 비키니 모델로 데뷔한 켄달 제너는 성숙한 외모로 패션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모델 킴 카다시안의 이복동생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영국 인기 그룹 원 디렉션의 멤버 해리 스타일스와 사귀다 3개월 만에 결별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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