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펜타곤이 요리대결을 펼쳤다.

28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펜타곤이 요리대결을 펼쳤는데, 이던이 현아에게 전화찬스를 썼다.

펜타곤이 미래의 팬들을 위해 유치원을 찾아가 춤을 가르쳐주고 펜타곤 인사법을 가르쳐줬다. 미래의 팬들은 키노를 가장 좋아해 키노에게로 모여들었다.

한편 펜타곤 심야식당을 연 멤버들은 요리에 자신감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과연 오늘 활약할 요리사가 누구일까 궁금증으르 자아내는데, 세 사람은 메인 요리를 30분 안에 완성해야만 했다.

세 사람이 드디어 요리를 시작했는데 먼저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레시피 전수를 받았다. 이던은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요리 대결을 해야 한다는 말에 현아는 바로 이던에게 김치전 만드는 방법을 전수했다.

이던은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고, 한편 우럭 손질을 하고 있던 우석은 살아있는 우럭을 잡으며 다른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던은 김치전의 맛은 김치가 좌우한다며 현아가 알려준대로 척척 진행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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