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등산을 싫어하던 차승원이 먼저 지리산 등반을 제안했다.
1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라이트' 9화에서는 산을 싫어했던 차승원이 지리산 등산을 먼저 제안했다.
지리산에서 차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곳에 도착했다. 과거 등산이라면 질색했던 차승원을 아는 제작진과 유해진이기에 정상에 올라갈 생각을 하지 않고 있었다. 그때 차승원이 "슬슬 걸어올라가보지, 뭐"라며 먼저 등산을 제안했다.
유해진은 깜짝 놀라 두 눈이 커졌고 제작진은 "올라가시게요?"라고 되물었다. 차승원은 "힘들면 내려오면 되지"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산에 올라가기 시작하자 제작진들이 힘들어했다. 이에 유해진은 "집에 있을 때가 좋았지?"라고 제작진을 놀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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