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장우가 버킷리스트 중 하나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스타들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장우는 “충남 보령의 저두항이고 새로운 요트를 빌려서 요트 항해하는 날이다”라면서 “시험 볼 때 요트 가르쳐주셨던 한재희 감독님께서 소유하고 계신 배다”라고 요트를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31피트에 굉장히 오래된 배다. 대형 SUV보다 긴 길이를 갖고 있다. 요트 안에 화장실도 있고 주방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장우는 “많은 항해를 했지만 제가 캡틴이 되어서 저 혼자, 오로지 혼자서 하는 첫날이다. 혼자서 나가는 걸 너무 해보고 싶은 거다. 제 꿈이 무동력 세계여행이 저의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다”라고 오랜 꿈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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