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석훈이 김원희와의 인연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김석훈, 유재석, 이이경, 박진주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석훈, 유재석, 이이경, 박진주는 오래된 카페에서 팥죽을 주문했다. 김석훈은 "이곳은 삼청동이 유명해지기 전 부터 있었다"고 했다.

사장님은 "여기 48년 됐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김석훈은 "1976년에 시작했다"고 했다. 이때 유재석이 1972년생임을 밝혔고 김석훈이 웃자 "나이속이려고 그러는거냐"고 해 김석훈을 당황케 했다.

이어 유재석은 "얼마전에 김원희가 너튜브 방송에 나왔더라"며 "둘이 예전에 드라마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김석훈은 "예전에 내 첫사랑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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