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돌림판 현황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은빛자연휴양림으로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숲과 호수가 어우러진 은빛자연휴양림을 찾았다. 이곳은 노란 가을빛이 들면 더 절경을 이루는 곳으로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하고 사계절이 다 예뻐 SNS 성지로도 알려졌다.
PD는 "다들 드라마 같은 하루를 보내고 계시냐"며 "돌림판 현황을 알려드리겠다"고 했다. 김종민, 딘딘, 유선호로 이뤄진 김종민 팀이 13개, 남창희, 이준, 문세윤으로 이뤄진 남창희 팀은 5개였다.
밥은 먹었지만 형편 없는 조각 개수라는 말에 문세윤은 "배부른 게 최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은 "이번엔 꼭 이겨야 한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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